스스로 말하는 수학

씽크매스 러닝센터에서 시행

씽크매스의 러닝센터는 선생님이 아닌 우리 아이가 수학의 주인공이 되는 플립 러닝 학습을 표방합니다. 플립 러닝 학습은
학습콘텐츠로 그날 공부할 내용을 예습하여 아이가 미리 준비하는 학습입니다. 미리 준비한 아이들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긴 아이들은 스스로 설명이 가능하여 즐겁게 수학을 말하며 친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다는건? 수업을 스스로 이끌어가고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풀며 서로의 문제까지 함꼐 해결

플립 러닝 학습

유태인의 하브루타 방식

학습콘텐츠로 그날 공부할 내용을 예습하여 아이가 미리 준비하는 학습 / 스스로 수학을 말하며 토론을 통한 공동의 문제를 해결

플립 러닝 학습의 이상적인 모델

스스로 말하는 수업과정

먼저 수업 시간에 공부한 내용을 선생님에게 1:1로 이야기하며 정리된 내용을 첨삭받습니다. 수학의 개념을 스스로 말하는 단계는
생각의 정립 단계에서 말하는 단계로, 스스로 발전하고 친구들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방법도 함께 빠르게 익힙니다. 이런
아이들은 선생님의 발문식 수업에서 탁월한 변화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하며 발전시킵니다. 자주 틀린 문제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서로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수업합니다.